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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7.24

지난 목요일(7 21)타인종 목회자 전국연합회 임원 중의 분이 전화를 것이었습니다. 이번 행사에 협조해준 중앙연합감리교회에 감사를 표하기를 원하니 와달라는 것이었습니다. 그때 저는 바우의 사랑니를 4개씩이나 뽑기 위해서 치과에서 기다리고 있던 중이어서 수가 없다고 했습니다. 그런데도 막무가내로 와야한다고 해서 수술하러 들어가는 시간에 잠간 시간을 내어서 호텔로 갔습니다. 그분들이 이렇게 말합니다. 이제까지 여러 한인교회에서 행사를 했고 도움을 받아왔고, 고마웠지만, 이번처럼 집같고 교회같은 마음으로 편하게 그리고 친절하게, 다정하게 해준 것은 처음이었다고 합니다.
 
그분들이 이렇게 감사의 메모와 감사헌금을 보내왔습니다.
 
김응선 목사님과 성도님들께 감사드립니다. 특히 여러 날을 저희들을 위해 사랑과 봉사로 맛있는 음식과 간식 제공해주신 아름다운 여선교회 회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지역과 세계 곳곳에 여러분들의 교회의 아름다움이 전해지길 축복합니다. 타인종 목회자 전국연합회 임원들~”
 
여러분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특별히 여선교회 여러분들 수고 많으 습니다. 감사와 치하를 드립니다.
 

그렇게 행사를 치르고 넘어가는가 했는데 지난 토요일 밤부터 내린 비로 교회와 저희 가족이 사는 사택에 물난리가 났습니다. 자칭 타칭 중앙프레스 전임기자 역할을 수행하고 계시는 김정자 집사님이 여러사진을 기록으로 남겼습니다. “중앙 연합감리교회 성도들 합심하여 홍수를 이겨내다라는 제목입니다.  많은 사진 중에 장을 소개합니다.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 8;28)라는 말씀대로 정말 합력하여 선을 이루시느라 수고한 주간이었습니다. 여러분 감사합니다. 자랑스럽습니다.  (ㄱㅇㅅ7/25/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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