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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3.13

요즈음 성공에 대한 관심이 많습니다. 아이들 교육에 대한 관심도 많습니다. 여러분의 자녀들이 제대로 성공해서 하나님께 크게 쓰임받기를 원하십니까? 오늘 그 두 가지 방법을 알려드립니다. 우선 가정예배를 아이들과 함께 드리고 매일 축복기도를 해주세요. 둘째로 아이들에게 매일 성경 말씀을 읽는 습관을 길러주시기 바랍니다. 아이들의 미래를 위한 거룩한 투자가 될 것입니다.

34대 대통령이었던 아이젠하워의 어머니는 부모님이 일찍 돌아가셔서 외할아버지 댁에서 살았습니다. 외할아버지 외할머니가 얼마나 믿음이 좋은지(?), 아니면 당시는 세상이 달랐는지 자기 외손녀를 학교는 보내지 않고, 교회에 보냈습니다. 주일학교를 다면서 성경을 늘 가르쳐주고 외우게 했습니다. 그래서 아이젠하워 어머니는 어려서부터 성경을 많이 외웠습니다. 외운 성경 귀절만 600 절 이상이 되었다고 합니다. 단어도 600 개를 외우려면 쉽지 않은데 그렇게 성경을 많이 외워서 하나님 말씀으로 훈련을 받고, 결혼해서 아이젠하워를 낳았는데 이 아들에게 또 신앙교육을 잘 시켰습니다. 가정예배를 드리면서 하나님 말씀을 잘 지켰습니다.

아이젠하워는 어려서 가난하니까 사관학교를 들어가서 등록금을 내지 않고 공부를 했습니다. 1차 대전이 일어났을 때 소위가 됐습니다. 군에 가서 소위가 되어도 얼마나 믿음이 좋은지 전차 안에, 탱크 안에 아이들을 주일이면 꼭 데려다가 성경을 가르치고 하나님을 말씀을 지킨 겁니다. 이분은 2차 대전 때에는 연합군의 총사령관이 되어서 전 세계 연합군 사령관이 되었습니다. 우리가 잘 아는 노르망디 상륙작전을 성공한 분도 아이젠하워입니다. 2차 대전을 이끌어 승리한 사람도 바로 아이젠하워입니다.

세상에 배경이 없는 사람, 의지할 것이 없는 사람은 하나님밖에 믿을 사람이 없으니까, 그 믿음이 빨리 자라고 강하게 뿌리를 내립니다. 아이젠하워가 그런 사람이었습니다. 아이젠하워 장군이 날마다 외우는 성경 귀절이 있었다고 합니다. 그것이 바로 스가랴 4 6이는 힘으로 되지 아니하며 능으로 되지 아니 하고 오직 나의 신으로 되느니라.” 힘으로도, 능으로도, 권력으로도 못살고, 이 세상의 어떤 군사적인 힘으로도 승리할 수 없지만 하나님을 믿는 믿음만 있으면 이 세상을 승리할 수 있다고 겸손하게 하나님을 의지한 사람이었습니다. 그는 이렇게 말했다고 합니다. “성경은 우리에게 영원한 영적 진리를 보한하고 있는 유일한 창고다.”

우리가 학교에서 배운 것은 잠깐은 유익일 수 있지만 지나고 보면 하나님의 말씀은 내 생명과 내 진리와 내 능력이 됩니다. 학교 공부도 잘 하도록 도와야 하지만, 우리 어린이들 어려서부터 교회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거룩한 마음을 담고 자라는 것, 하나님에 대하여 배우고, 하나님을 자신의 보호자 삼는 것, 자신을 지켜주시는 분임을 깨닫고 그분을 의지하는 것이 축복받고, 성공하는 지름길이요 거룩한 투자입니다. (ㄱㅇㅅ 3/6/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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