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양칼럼

영원한 생명을 얻을 수 있는 구원의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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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8-06-26 09:37 조회3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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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 바울은 에베소서 6:11-18절에서, 끝으로 너희가 주 안에서와 그 힘의 능력으로 강건하여지고 마귀의 간계를 능히 대적하기 위하여 하나님의 전신 갑주를 입으라 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을 상대하는 것이 아니요 통치자들과 권세들과 이 어둠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을 상대함이라...... 성령의 검 곧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라 모든 기도와 간구를 하되 항상 성령 안에서 기도하고 이를 위하여 깨어 구하기를 항상 힘쓰며 여러 성도를 위하여 구하라고 강조하였습니다. 이러한 사도 바울의 영적 권면의 말씀은, 오늘 이 땅의 그리스도인들이 매일의 삶 속에서 대적하고, 싸워야 할 원수가 누구인지를 분명하게 가르켜 주고 있습니다

 

우리의 대적 악한 마귀는 태초의 인류인하와아담을 유혹해서, ‘선악과 열매를 따먹는 불순종의 죄를 저지르도록 만들었습니다. 그러한 죄로 인하여, 하나님은 우리 모든 인류에게죽음의 형벌을 내리셨고, 우리 인간들은 창조 섭리 가운데서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이 땅의 통치권을 악한 마귀에게 빼앗겨 버리고 말았습니다. 그 이후로, 우리 인간들은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찾고 만나고 믿음을 지키기 위해서, 악한 마귀와의 치열한 영적 싸움을 싸워야만 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 인간들이 잃어버린이 땅의 통치권사망의 권세를 스스로 찾고 이길 수 없다는 것을 너무나도 잘 알고 계셨기에, 구약 시대에 이스라엘 백성에게십계명(율법)’을 주셔서, 하나님의 은혜의 품안에서 백성들이 살며 구원을 받을 수 있도록 도와주셨습니다. 그러나, 악한 마귀의 교활한 간계와 미혹에 걸려든 이스라엘 백성들은 자신들이 섬겨야 할유일하신 하나님대신에, 이방 민족들이 섬기는 우상들을 섬기게 되었고, 그로 인하여 하나님의 진노의 심판을 받고 말았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랑과 은혜의 하나님은 그러한불순종의 자녀들에게 다시 은혜를 베풀어주셔서 회복시켜 주셨지만, 그들은 다시 하나님을 떠나는 불순종의 삶을 반복해서 살았습니다. 그래서, 자비로우신 하나님은 최후의 수단으로, 이 땅에 자신의 유일한 독생자이신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주셨고, 40일 동안 광야에서 있었던 마귀의 세 가지 시험들을 이기게 하셔서 우리 믿는 자들이 악한 마귀와 싸워 이길 수 있는 지혜와 방법을 알려주셨습니다. 또한, 어린양의 희생 제물로 예수님을 삼으셔서, 우리 대신에 십자가 위에서 피 흘려 죽게 만드시고, 3일만에 부활하셔서사망의 권세를 깨뜨리게 하셨습니다. 그로 인하여, 아담 한 사람의 불순종으로 인해서 시작된 영원한 사망 권세를 깨뜨리게 하셨고, 우리 모든 인간들이영원한 생명을 오직믿음으로 얻을 수 있는구원의 길을 만들어 놓으셨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예수 그리스도의 삶과 죽음과 부활은 단순한 역사적 사건이 아니라, 우리 성도들이믿음으로 구원을 받는 십자가 보혈의 은혜와, 악한 마귀 사탄을 능히 이길 수 있는말씀의 능력을 우리에게 부어주신 놀라운 기적의 사건인 것입니다.

 

그런데도, 오늘날 참으로 안타깝고 거룩한 분노를 터뜨릴 수 밖에 없는 상황속에서 우리 성도들이 살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이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하나님의 자녀들에게 주신진정한 구원의 은혜말씀의 능력, 우리 성도들이 제대로 누리며 살지 못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오늘날에도 악한 마귀 사탄의 유혹과 미혹에 넘어간 이 땅의 많은 교회와 성도들이안주하는 신앙 생활(행함이 없는 믿음)’을 하고, ‘정신 없이 바쁘고 분주한 삶으로 인해서 말씀과 기도 생활에 무관심하며, ‘마음의 완악함과 강팍함에 빠져서 이성적인 믿음 생활(영적 교만과 비만 상태)을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도, 우리 믿는 자들이 아무런 문제 의식도 없이, 편안하게 종교 생활을 하고 있으니, 어찌 우리가거룩한 분노를 터뜨리지 않을 수 있겠습니까!’ 그래서, 저와 여러분들은 하나님의 거룩한 말씀과 성령 안에서 드리는 기도로 깨어나야만 하고, 오늘도 우리를 멸망의 길로 인도하는 간악한 우리의 대적악한 마귀 사탄’과 영적인 전쟁을 치르며, 우리 자신들을, 우리 가족들을, 우리 신앙 공동체를 지켜 나가야만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뜻대로 하는 근심의 시간을 가질 때, 우리는거룩한 분노를 회복하는 믿음의 자녀들이 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저와 여러분 모두는 지금 여기에서반드시 깨어나야!” 만 합니다.     

 

- 그리스도의 종